은행나무.


부족하다. 부족해.
순간의 감동을 있는 그대로 포착하기에만-도
언제나 역부족인.

뭐든 실제로 봐야.

하지만
최초의 감동도
곧 심드렁해지고 만다는.

.
.
.

자꾸만 새로운 것에 목마르게 되는건 왜그럴까.
질리지 않는건 없나.

.
.
.

있다.
성경.
볼때마다 새롭드라.
(머리가 나빠서 그런게 절대 아니라는.)

by 붕어씨 | 2008/11/21 03:43 | # season2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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